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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시스템은 회피 후 공격, 빠른 기상과 같은 추가 액션을 넣었으며 카운터 공격, 방어파괴 등 새로운 요소를 더했다. 또한 스킬 강화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전반적으로 유저들이 게임에 집중하고 캐릭터를 컨트롤 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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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테스트에서 선보일 콘텐츠는 총 3개 직업군에 30레벨까지의 콘텐츠와 PvP 전투 등이다.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만큼 개발사측은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해결책들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고윤호 사업팀장은 "애스커는 3D 액션 RPG의 최고봉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라며 "기존의 성공작들이 많은 상황에서 유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좋은 게임으로 완성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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