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뉴욕타임즈는 12일(한국시각) '올해 초 무릎 수술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한 앤서니가 성공적으로 컴백할 것인지 팬들이 궁금해 하는 가운데 앤서니가 다른 종목으로 관심사를 돌렸다'면서 '푸에르토리코FC의 오너가 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게다가 앤서니는 농구를 제외하면 열성 축구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세계적인 명문 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미국 투어에 나섰을 때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UCLA 캠퍼스에서 훈련하고 있는 앤서니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당시 아들과 함께 축구장에 나타난 앤서니는 함께 축구를 하며 숨겨뒀던 축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앤서니는 "그래도 나에게 가장 중요한 분야는 농구"라며 농구인생에 계속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