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자(1경주 6번)=체구 작고 순발력 약해 고른 걸음 없이 부진하나 거리 늘어났고 추입력 좋아 경쟁력 충분.
도총관(4경주 7번)=부담중량 극복이 관건이나 노련한 기수에 강도높은 조교로 전력 재정비. 선두권 거리 유지만 한다면 입상 예상.
가화(5경주 4번)=실전 경험 적은데다 출전주기 빠르지만 능력 기수 교체에 조교시 탄력 좋아 추입 시점 늦지 않으면 입상 전망.
<스포츠조선 경마전문위원, 060-300-0990>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