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국회에서 열린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대전 을지대 병원에서 사망한 90번 환자와 서울 양천구 메디힐 병원, 경남 창원 SK 병원에 각각 입원 중인 환자를 통한 3차 전파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메디힐 병원의 경우 98번 환자가 입원하면서 242명의 접촉자가 발생한 만큼, 양 본부장의 언급은 이 환자를 통한 전파를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다만, 양 본부장은 현재 삼성서울병원을 중심으로 추가 확산이 진행 중이라면서 잠복기를 감안할 때 모레, 환자 발생이 정점을 이룬 뒤 이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