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송창식이 잘 던졌다. 그리고 박정진이 잘 이어던졌다. 고동진 김태완도 잘 쳤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화가 13일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8대1로 역전승했다. 한화는 하루 전 LG에 연장 접전 끝에 7대10으로 패한 걸 되갚아 주었다.
Advertisement
한화는 5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2사 후 5안타를 몰아쳐 6득점했다. 정근우가 결승 2타점 적시타를 쳤다. 김태균은 1타점, 고동진은 싹쓸이 3타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송창식은 "선발의 한 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6회까지 던지지 못해 아쉽다. 3년전 마지막 선발승 때의 기억을 갖고 들어갔다.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송창식의 종전 마지막 선발승은 지난 2012년 6월20일 LG전이었다. 이후 1088일만의 선발 승이다.
대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