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성기 이식 수술을 받은 남성이 조만간 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성기 이식 수술을 받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성(21)의 여자친구가 현재 임신 4개월 상태라는 것.
그는 18살이었던 3년전 할례 의식을 잘못받아 1㎝만 남기고 성기의 대부분을 잃었다. 그는 당시 다행히도 고환 부분은 다치지 않았다.
지난해 그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의 한 병원에서 9시간에 걸쳐 성기이식을 받았다. 의료진들은 이번에 여자친구의 임신으로 수술이 성공한 것 같다고 밝혔다.
<경제산업팀>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