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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문항에서는 표정이 제법 진지해진다. 그녀는 패션에 대해 "재미있고 즐기는 것. 자신만의 개성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아름답다"라며 패션이란, 실은 자신의 자아를 드러내는 가장 자연스러운 장치라는 본인의 철학을 내놓기도 했다. 자연친화적이며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그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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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번 문항에서 이명신은 단호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하지 마세요!"라는 대답을 내놓는 그녀. 쉽게 생각하고 덤벼드는 사람들은 뜯어말리고 싶다는 말에서 패션에 대한 진한 애정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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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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