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이 섹시한 남자' 김필을 향한 라디오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첫 미니앨범 '필 프리'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스테이 위드 미'로 활동하고 있는 김필이 다수의 라디오 출연을 예고했다.
김필은 16일 오후 1시 생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필은 앨범 발매 후 라디오 생방송에서 '스테이 위드 미'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기타 크루와 함께 직접 기타를 치며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 청취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최화정은 "김필의 분위기를 이렇군요. 목소리가 너무 좋다" 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김필은 17일에는 MBC FM4U '박경림 두시의 데이트' 18일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 19일 MBC FM4U '푸른 밤 종현입니다' 24일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25일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와 함께 새 앨범에 얽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처럼 김필을 향한 라디오가의 애정과 함께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이색적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필 측은 "라디오 쪽에서 많이 찾아주시고 있다. 무대 뿐 아니라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음악으로 친밀하게 다가갈 예정이다"라며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김필은 지난 11일 첫 미니앨범 '필 프리'를 발표, 타이틀곡 '스테이 위드 미'를 포함해 전곡이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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