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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식스틴(SIXTEEN)' 7회에서는 예능 캠프를 마친 멤버들이 박진영으로부터 메이저에 올라갈 멤버를 직접 선출하라는 난감한 미션을 받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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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1위는 21점을 받은 지효에게 돌아갔다. 박진영은 투표소 안에 설치된 카레라를 확인하며 "지효가 성격이 진짜 좋은가봐"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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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실력이 제일 좋았고, 자기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근처에 있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지효를 꼽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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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아무래도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다는 게 제일 큰 요인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식스틴'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다.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 나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식스틴' '식스틴' '식스틴' '식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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