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회골이 터졌다. 주장 조소현이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오타와 랜스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 E조 3차전에서 1-1을 만들었다.
전반 29분 베로니카 베케테에게 실점을 허용했던 한국은 후반 들어 힘을 냈다. 후반 8분이었다. 첫 시작은 지소연이었다. 중원에서 볼을 인터셉트했다. 오른쪽으로 달려가던 강유미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강유미가 크로스를 올렸다. 중앙에서 조소현이 머리로 해결했다. 소중한 동점골이었다. 후반 10분 현재 양 팀은 1-1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한국이 16강에 오르려면 승리가 필요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