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회골이 터졌다. 주장 조소현이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오타와 랜스다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5년 캐나다여자월드컵 E조 3차전에서 1-1을 만들었다.
전반 29분 베로니카 베케테에게 실점을 허용했던 한국은 후반 들어 힘을 냈다. 후반 8분이었다. 첫 시작은 지소연이었다. 중원에서 볼을 인터셉트했다. 오른쪽으로 달려가던 강유미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강유미가 크로스를 올렸다. 중앙에서 조소현이 머리로 해결했다. 소중한 동점골이었다. 후반 10분 현재 양 팀은 1-1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한국이 16강에 오르려면 승리가 필요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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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9분 베로니카 베케테에게 실점을 허용했던 한국은 후반 들어 힘을 냈다. 후반 8분이었다. 첫 시작은 지소연이었다. 중원에서 볼을 인터셉트했다. 오른쪽으로 달려가던 강유미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강유미가 크로스를 올렸다. 중앙에서 조소현이 머리로 해결했다. 소중한 동점골이었다. 후반 10분 현재 양 팀은 1-1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한국이 16강에 오르려면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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