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성적 관계를 가진 미국 10대 소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경찰은 애슐리 밀러(18)의 휴대폰에서 개와 구강 성교를 갖는 사진 17장을 발견했다.
경찰은 밀러가 할머니댁에서 키우는 핏볼 품종의 개를 데리고 집안, 야외 등지서 이같은 행위를 했으며, 그녀가 이전에 키우던 개와도 동일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한편, 밀러는 순순히 이같은 혐의를 시인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경제산업팀>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