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눈에도 지나친 감이 있었던 모양이다.
브라질 전 국가대표 공격수 호나우두가 네이마르에게 쓴소리를 했다. 호나우두는 19일(한국시각) 브라질 글루부TV에 출연해 "네이마르의 행동에 대해 아무도 옹호할 수 없다.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저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일갈했다. 네이마르는 17일 콜롬비아와의 코파아메리카 조별리그에서 0대1로 패한 뒤 상대 선수를 향해 볼을 걷어차 양팀이 몸싸움을 벌이는 원인을 제공했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20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네이마르에게 사실상 퇴출과 다름없는 4경기 출전정지 및 1만달러(약 1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