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2015 프로야구 경기가 20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1, 2루 한화 김태균이 헛스윙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한화는 선발투수로 6승 3패 방어율 5.32의 탈보트를 내세웠다. NC에서는 2승 3패 방어율 3.98의 이재학이 선발 등판했다. 창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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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4로 뒤지던 7회초 1사 만루 때 강경학의 1루수 땅볼로 이날 첫 득점을 올렸다. 그런데 이 점수는 전날 NC전 1회초 3득점 이후 처음으로 나온 점수다. 한화는 전날 1회초 1사 1, 3루에서 김태균의 스리런 홈런으로 점수를 뽑은 뒤 2회부터 9회까지 단 1점도 내지 못하면서 3대4로 역전패했다.
이어 20일 경기에서도 1회부터 6회까지 점수를 내지 못하면서 2경기에서 14이닝 동안 무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