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션의 메인 보컬들이 모여 만들어진 그룹 리브로(REBRO)가 데뷔 첫 콘서트를 펼친다.
리브로는 19일 오전 "지난 11일 신곡 '리턴'(Return)을 발매한 이후 오는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콘서트 당일 팬들을 위해 '이거먹고 100살까지 응원해!'라는 재밌는 문구가 적혀있는 역조공 음료수 500개를 준비했다"며 "이날 콘서트에선 신곡 '리턴'과 함께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신곡까지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이 준비한 솔로곡까지 알차게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끝으로 리브로는 "지난 2001년 5TION으로 데뷔했던 저희가 리브로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많은 기대 부탁 바란다"며 당부의 인사를 남겼다.
한편 리브로는 지난 11일 신곡 '리턴'의 음원을 공개했다. 신곡에서 리브로 멤버들은 자신들의 보이스 컬러와 감성을 한 곳에 잘 버무려냈다. 리브로는 감동적인 멜로디로 팬들의 마음을 적시겠다는 포부다.
리브로는 오션의 역대 보컬들이 모여 만들어진 그룹이다. 리유나이티드 브라더스의 줄임말로, 각자의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던 형제들이 다시 만나 음악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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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콘서트 당일 팬들을 위해 '이거먹고 100살까지 응원해!'라는 재밌는 문구가 적혀있는 역조공 음료수 500개를 준비했다"며 "이날 콘서트에선 신곡 '리턴'과 함께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신곡까지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이 준비한 솔로곡까지 알차게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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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브로는 지난 11일 신곡 '리턴'의 음원을 공개했다. 신곡에서 리브로 멤버들은 자신들의 보이스 컬러와 감성을 한 곳에 잘 버무려냈다. 리브로는 감동적인 멜로디로 팬들의 마음을 적시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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