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덕화와 박준규가 연륜이 묻어나는 입담을 과시했다.
20일에 방송된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이덕화와 박준규가 출연했다.
이날 이덕화는 중후함이 묻어나는 특유의 목소리로 순식간에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 방송인 줄 알고 가발을 쓰고 나왔다"고 말하며 분노했다.
'컬투쇼'는 메르스의 여파로 방청객 없이 11층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또 이덕화는 "원래 목소리가 미성이었다"며 "배우 이순재 선생님을 롤 모델로 삼았다. 체격이 자그마하시고 인물도 훤하신 분이 카리스마가 남달랐다. 다른 배우들을 이끌어가는 그분의 힘이 궁금했고 비결이 목소리였음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