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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지규 한달만 1군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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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NC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연장 10회초 2사 3루 NC 나성범의 직선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LG 2루수 박지규가 미소를 짓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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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21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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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내야수 박지규(24)를 1군 콜업했다.

박지규는 지난달 24일 2군으로 내려간 후 약 한 달만에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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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년차인 박지규는 이번 시즌 타율 2할, 18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1군에서 안정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박지규는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올해 퓨처스리그 성적은 타율 3할3푼3리, 2홈런, 15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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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규는 20일 부상으로 1군 말소된 황목치승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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