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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게 믿고 악착같이 도와.'
22일 프랑스와의 16강 결전을 앞두고 윤영길 윤덕여호 멘탈코치의 '코칭 문구'가 공개됐다. 21일 아침 선수단 숙소인 몬트리올 쉐라톤호텔 엘레베이터앞, 복도에는 윤 교수가 프랑스전을 앞둔 선수들을 다독이는 문구가 붙었다. '프랑스는 균형이 흔들려 세밀함이 떨어질 거야, 초반에 우리에게 기회가 와. 침착하게 만들고 악착같이 서로 돕고 견뎌. 우리는 생각보다 강해져 있어'라고 설명한 후 '(초반 기회) 침착하게 (우리 강해) 믿고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악착같이) 도와'라고 썼다.
몬트리올(캐나다)=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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