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롯데면세점 제주점 오픈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태진아는 19일 오전 제주시 도령로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제주에서 열린 롯데면세점 제주점 오픈식에 관세청 홍보대사 자격으로 함께 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제주특별자치도 박정하 부지사, 이석문 제주도 교육감, 한류스타 이민호, 김병립 제주시장, 최갑열 관광공사 사장 등 150여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개점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과 오픈 기념 행사 및 면세점 매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태진아는 이민호, 신영자 이사, 박정하 부지사 등과 중앙에 위치해 테이프 커팅을 마친 뒤 롯데시티호텔제주 1~3층에 자리잡은 면세점 내부를 자세히 둘러봤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월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15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제주점 오픈식 등을 통해 '한류 관광'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태진아는 관세청은 물론 롯데면세점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아들 이루도 2년 연속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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