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과 배우 문성호가 '가면'의 감초 커플로 지지를 얻고 있다.
SBS 수목극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 최민우의 집에는 집사 문성호와 메이드 김지민이 존재한다. 두 사람은 항상 함께 등장하며 엉뚱한 대화를 나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민우와 변지숙이 먹지 않은 장어구이를 그냥 버리게 되자 김지민은 문성호의 입에 장어를 밀어넣으며 이상 야릇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최민우와 변지숙의 결혼식에서는 변지숙을 바라보며 문성호가 "너무 예뻐서"라며 눈물을 흘리자 김지민은 "무슨 그런 말을"이라며 엉뚱하게 자신을 향한 칭찬으로 오해하는 등 '가면'의 긴장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지민은 첫 정극 연기 도전에서 안정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자신의 주특기를 십분 살린 코믹 연기는 '가면'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때문에 '가면'의 애청자들은 김지민-문성호 커플도 연결해달라는 주문을 보내고 있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가면'의 가장 큰 강점은 흘려 보내는 등장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각 캐릭터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자기 역할을 다하며 빈틈없는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는 캐릭터 묘사 능력이 남다른 최호철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라고 전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가면' 9회는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최민우와 변지숙이 먹지 않은 장어구이를 그냥 버리게 되자 김지민은 문성호의 입에 장어를 밀어넣으며 이상 야릇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최민우와 변지숙의 결혼식에서는 변지숙을 바라보며 문성호가 "너무 예뻐서"라며 눈물을 흘리자 김지민은 "무슨 그런 말을"이라며 엉뚱하게 자신을 향한 칭찬으로 오해하는 등 '가면'의 긴장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가면'의 가장 큰 강점은 흘려 보내는 등장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각 캐릭터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자기 역할을 다하며 빈틈없는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는 캐릭터 묘사 능력이 남다른 최호철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