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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복수의 매체들을 통해 "요리에 관해서는 셰프들이 맡고 있다. 제작진이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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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맹기용의 '오시지' 요리에 "돼지고기 같다. 그냥 소시지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주고 사먹을 거 같다"고 칭찬했고 결국 승리는 맹기용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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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츄츄'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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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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