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선 변호사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시사 비하인드 토크쇼 <강적들>에 합류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강적들>은 대한민국 최강의 센 캐릭터를 자랑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의 주제와 이슈에 대해 각자의 주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슬아슬한 토론을 이어가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강적들> 제작진은 "임윤선 변호사가 직접 출연을 희망하는 열정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강적들>이 나아갈 '지식 전쟁'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강적들>에 합류한 임윤선 변호사는 "평소 <강적들>을 꼭 챙겨보면서 재미있게 봤었다"며 "개인적으로 꼭 출연하고 싶어 했던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망설임 없이 출연제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임윤선은 "지금까지 해왔던 프로그램들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 서로를 배려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구획이 정해진 동물원'이었다면, <강적들>은 말 그대로 '날 것 그대로의 정글'과 같은 분위기였다"고 비유했다.
하지만 임윤선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이야기 진행이 빨라 자칫 기가 죽을 수도 있었지만, 평소 <강적들> MC들과 친분이 있던 터라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거침없이 토론을 하는 것처럼 신나고 즐거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임윤선은 마지막으로 "강용석이 전하는 법률 정보에 좀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강적들>의 대화와 토론이 좀 더 날카롭게 날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바랐다.
임윤선의 합류에 가장 긴장한 것은 역시 강용석이었다. 강용석은 "그동안 변호사가 나 혼자여서 법률 관련 얘기를 할 때 재미가 있었는데, 나보다 훨씬 유능하고 똑똑한 변호사가 왔다"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임윤선이 가세한 <강적들>은 6월 24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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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제작진은 "임윤선 변호사가 직접 출연을 희망하는 열정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강적들>이 나아갈 '지식 전쟁'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강적들>에 합류한 임윤선 변호사는 "평소 <강적들>을 꼭 챙겨보면서 재미있게 봤었다"며 "개인적으로 꼭 출연하고 싶어 했던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망설임 없이 출연제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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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임윤선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이야기 진행이 빨라 자칫 기가 죽을 수도 있었지만, 평소 <강적들> MC들과 친분이 있던 터라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거침없이 토론을 하는 것처럼 신나고 즐거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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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의 합류에 가장 긴장한 것은 역시 강용석이었다. 강용석은 "그동안 변호사가 나 혼자여서 법률 관련 얘기를 할 때 재미가 있었는데, 나보다 훨씬 유능하고 똑똑한 변호사가 왔다"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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