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주전 유격수 문규현을 내리는 등 3명의 엔트리를 바꿨다.
롯데 이종운 감독은 24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문규현과 조현우 김주현을 말소하고 오윤석 이우민 이정민 등 3명을 1군에 등록했다.
이 감독은 경기전 "문규현이 제 역할을 못해주고 있다. 컨디션이 많이 다운돼 있다"면서 "처진 분위기를 바꿀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규현은 6월 15경기서 타율 1할4푼7리(34타수 5안타)에 그쳤다.
이 감독은 24일 문규현이 빠진 유격수에 오승택을 기용했다. 오승택의 선발 유격수 출전은 지난 3일 포항 삼성전 이후 22일 만이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강원래♥’ 김송, 공황장애 재발..“약 복용 시작” 안타까운 근황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항공권도 쏩니다' 소노 구단주의 파격적인 팬서비스 화제…창원 원정응원단 대형버스+일부 항공편 무상 제공키로
- 3."유니폼 왜 벗어!" 토트넘 또또 '세리머니 악몽' 논란…'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득점 뒤 환호→극장골 허용 '강등 위기'
- 4."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
- 5.'타격 기계' 박성한, 이제부터 새역사 쓰기 시작→44년 만에 레전드급 大기록…개막 후 18G 연속 안타 '역대 최다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