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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현재 NC 좌완 불펜 임정호가 44경기로 최다 출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런 페이스라면 올해 역대 한 시즌 투수 최다 출전 기록 경신도 가능하다. 현재 시즌 최다 출전은 85경기(류택현 2004시즌, 정우람 2008시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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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호 다음엔 한화 박정진(43경기) NC 최금강(42경기) 한화 권 혁(40경기) SK 정우람(37경기) 순이다.
최금강도 임정호와 함께 NC 필승조의 '믿을맨'이다. 42경기에서 50이닝을 책임졌다.
넥센 김영민과 LG 윤지웅(이상 36경기)이 공동 6위이다. 삼성 박근홍, 넥센 조상우, 롯데 이명우(이상 35경기)가 공동 8위.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2015시즌 투수 최다 출전 톱 10
순위=선수=출전 경기수=평균자책점
1=임정호(NC)=44=3.98
2=박정진(한화)=43=2.53
3=최금강(NC)=42=3.24
4=권 혁(한화)=40=3.49
5=정우람(SK)=37=1.67
6=김영민(넥센)=36=4.78
=윤지웅(LG)=36=3.41
8=박근홍(삼성)=35=2.55
8=조상우(넥센)=35=2.02
8=이명우(롯데)=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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