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밴와트가 퀄리티스타트를 올린 것은 지난달 31일 인천 넥센전 이후 25일만이다. 밴와트는 이후 3경기에서 꾸준히 5이닝 이상을 던졌지만, 5회 이후 난조를 보이는 바람에 6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인천 롯데전서는 5⅔이닝 5안타 2실점, 18일 대전 한화전서는 5이닝 8안타 2실점으로 각각 승리를 안았다.
Advertisement
출발은 약간 불안했다. 1회말 선두 민병헌에게 134㎞ 슬라이더를 던지다 좌중간 2루타를 맞은 밴와트는 계속된 1사 1,3루서 로메로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내주며 첫 실점을 했다.
Advertisement
4회를 1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밴와트는 5회 11개의 공으로 김재호와 민병헌, 정수빈을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하지만 투구수 80개를 넘긴 6회 들어 난조를 보였다. 게다가 6회 투구 도중 흙을 털어내는 판을 교체하는 사이 컨디션이 떨어졌는지 적시타를 허용했다. 1사후 로메로와 오재원에게 연속안타를 맞은 밴와트는 대타 김재환을 2루수 땅볼로 잘 잡았으나, 양의지에게 144㎞ 직구를 꽂다 좌중간을 빠지는 2루타를 허용하며 2실점했다. 그러나 후속 허경민을 좌익수플라이로 잡아내며 6회까지 임무를 완수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