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애기해"
배우 구혜선이 12년 전 데뷔 초 사진을 공개하며 회상에 젖었다.
구혜선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12년 전이라는데 애기애기해"라는 문구와 함께 앳되고 풋풋한 데뷔 초 사진을 게재했다.
12년 전은 2002년 CF '삼보컴퓨터 슬림PC'로 구혜선이 데뷔한 다음해다.
구혜선은 전날 SNS에 "집순이"라는 제목의 셀카로 근황을 공개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묘하게 교차되게 했다.
19세 구혜선과 31세 구혜선은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동안 스타'의 면모를 또 한번 과시했다.
이유나 기자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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