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텍사스)가 침묵했다.
추신수는 27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토론토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2할3푼.
1회 스탠딩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3회 중전안타 성 타구를 날렸지만, 수비 시프트에 걸리며 내야땅볼. 5회와 8회에도 범타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6연패에 빠졌다. 토론토는 12대2로 텍사스를 완파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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