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 타이밍을 놓쳤다."
kt 위즈 조범현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전 연패를 끊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kt는 27일 대구 삼성전에서 11개의 안타를 치고도 2득점에 그치며 2대7로 패하고 말았다. 올시즌 삼성전 6연패다.
조 감독은 경기 후 "경기 중반 투수 교체 타이밍을 놓친 것이 내 실책이었다"고 총평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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