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는 강력계 형사 형식(박해준 분)이 도형(김무열 분)을 취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미(이시영 분)를 도와 주영(고성희 분)의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형식은 도형이 근무하는 은행 CCTV에서 송학수의 모습을 발견하고, 도형을 만나러 왔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형식은 주영이 실종된 후 3일 동안의 도형의 행적들을 조사하면서 도형을 더욱 의심하게 되고, 용의자로 취조실에 있는 도형에게 송학수를 죽일 수 있는 정황에 대한 질문들을 이어간다.
담담히 대답하는 도형과 카리스마 넘치는 형식의 취조가 각을 세우면 대립,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주연의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