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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가 지난 27일(현지시간) 새벽 국민투표 실시를 전격 선언, 주말 내내 고객들이 예금을 찾기 위해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 대거 몰려들면서 뱅크런 위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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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사실상 그리스 경제는 마비 상태에 빠졌다. 오는 30일 상환기일인 15억유로의 국제통화기금(IMF) 채무 상환 역시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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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설령 그리스 정부가 IMF 채무를 갚더라도, 국제 채권단과 그리스 정부의 구제금융 협상은 7월 5일 예정된 국민투표 때문에 당분간 스톱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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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국민투표 결과가 채권단 협상안에 대한 찬성으로 나올 경우, 치프라스 내각의 사임과 조기 총선에 의한 새 정부 구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반면 국민투표 결과가 협상안 반대로 나올 경우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은 가속화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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