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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윤건 부부는 JTBC '님과함께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절친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다. 안선영, 이채영, 박준금, 레이디 제인 등 집을 찾아온 친구들은 "두 사람 사이에 진도가 너무 안 나간다. '썸'과 결혼의 차이는 스킨십"이라며 본격적인 강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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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부터 농도 짙은 자세까지, 거침없는 스파르타식 스킨십 트레이닝으로 두 사람의 혼을 쏙 빼놨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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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장서희 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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