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신흥병기 오르샤(23)가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오르샤는 지난 28일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전북 원정에서 수비수 3명을 허물어뜨리는 눈부신 개인기를 발휘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전남의 리그 4경기 무패를 이끌고 있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르샤에 대해 '경기를 지배하게 한 예리한 선제골 득점, 쉴새없이 공격하며 전남돌풍의 중심으로…'라는 평가와 함께 18라운드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두골을 주고받은 전북과 전남의 이날 경기는 베스트매치로 선정됐고, 베스트팀에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선정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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