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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한지 만 2년만에 큰 게임사의 품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는 것에 대해 정성환 대표는 "애초에 우리가 하고 싶은 게임들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서로간에 소통하는 것이 꽤나 어려웠다. 앞으로 자금적인 부분은 조금 힘들 수도 있겠지만, 이미 많은 부분에서 만족스럽게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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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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