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인디밴드 더 그루(The Groo)가 '복면검사' OST에 참여한다.
탄탄한 연주력과 음색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입지를 다진 '더 그루'가 부른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의 네번째 OST '탓'이 7월 1일 정오 공개된다.
'복면검사' OST Part.4 '탓'은 주상욱(하대철 역)의 어린 시절 테마 곡으로, 첫 눈에 반한 김선아(유민희 역)와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마음과 어려운 사랑의 책임을 본인의 탓으로 돌리는 성숙함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더 그루는 이번 OST에 가창뿐 아니라 작사, 작곡까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상욱과 김선아의 학창시절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탓'은 간결한 멜로디와 탄탄한 곡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노래다.
'탓'은 어쿠스틱기타 반주와 함께 보컬 현상진의 터프하지만 모던한 중저음 보이스로 시작되며, 피아노, 드럼, 기타 등 밴드 세션으로 얼마나 많은 것 들을 음악에 담아낼 수 있는 지 보여주는 곡이다. 특히 노래를 연결하는 허밍 부분은 주상욱의 우울한 마음을 대조적으로 표현 해 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인디뮤지션 더 그루 (The Groo)는 2013년 12월 정규1집 '있는 그대로'로 데뷔, 한 달 만에 포털사이트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중음악상 선정위 추천 앨범 선정, 한국 인디차트 4위에 올라 음악성과 저력을 보여줬다.
더 그루가 부른 '복면검사' OST Part.4 '탓'은 7월 1일 정오부터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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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OST Part.4 '탓'은 주상욱(하대철 역)의 어린 시절 테마 곡으로, 첫 눈에 반한 김선아(유민희 역)와의 사랑을 이루고 싶은 마음과 어려운 사랑의 책임을 본인의 탓으로 돌리는 성숙함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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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은 어쿠스틱기타 반주와 함께 보컬 현상진의 터프하지만 모던한 중저음 보이스로 시작되며, 피아노, 드럼, 기타 등 밴드 세션으로 얼마나 많은 것 들을 음악에 담아낼 수 있는 지 보여주는 곡이다. 특히 노래를 연결하는 허밍 부분은 주상욱의 우울한 마음을 대조적으로 표현 해 내 깊은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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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루가 부른 '복면검사' OST Part.4 '탓'은 7월 1일 정오부터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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