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배우 겸 가수 김현중 측이 전 여자친구 최 모씨가 오는 9월 출산을 앞뒀다는 소식과 관련해 김현중측 변호인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는 이날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에서 '최 씨의 두 번째 임신 진단서는 나왔다. 정확한 임신 확인 여부를 위해 초음파 사진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내놓지 않고 있다. 김현중의 아기인 것이 확실하면 전적으로 책임을 질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최 씨는 지난 4월 7일 최 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한 16억 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고, 이에 김현중도 맞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불거진 김현중의 폭행 사건은 최 씨가 소 취하 후 일단락됐지만, 임신과 유산을 둘러싸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편 김현중과 최 씨의 2차 변론 준비기일은 오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562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