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홍성흔은 3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2회 무사 1,2루 때 희생번트를 댄 뒤 1루로 뛰어가는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이 발생했다. 결국 홍성흔은 3회 타석때 대타 김재환으로 교체됐다.
두산은 "홍성흔은 희생번트 후 주루 플레이 때 왼 허벅지 뒤쪽에 불편함을 느껴서 빠졌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뺀 것"이라고 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