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히메네스는 외국인 선수에게 모든게 낯선 외국인 리그에서 빨리 연착률할 수 있는 좋은 성격을 갖고 있다. 그렇다고 외국인 선수가 '내무 생활'만 잘 한다고 인정받는 건 아니다. 첫번째는 누가 뭐래도 경기력이다. 성격이 나빠도 야구만 잘 하면 대접받는게 외국인 선수다.
Advertisement
그는 2일 잠실 두산전에서도 동점 투런포로 가라앉았던 팀 분위기를 살려냈다. LG는 역전승했다.
Advertisement
양상문 감독은 "히메네스가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중요할 때마다 해결사로 한방씩을 쳐주고 있다. 한번씩만 더 쳐줬으면 하는 바람이
Advertisement
그는 메이저리그 통산 68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7리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선 통산 618경기에서 타율 2할9푼5리, 홈런 91개, 453 타점, 82도루를 기록했다. 트리플A에선 타순 3~4번에 주로 들어갔다. 스카우팅리포트에 따르면 히메네스는 파워 배팅이 가능하
LG는 지난달 15일 수비가 안 되는 한나한을 퇴출하고 히메네스를 새로 계약했다. 현재 히메네스는 '굴러온 복덩이'다. 한나한의 그림자는 LG에서 찾기 어렵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