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이 고두심의 아들이자 '촌티 작렬' 농촌 총각으로 변신했다.
박건형은 그간 영화와 드라마, 공연, 예능에서 보여준 거친 카리스마를 벗어 던지고 3일 첫 방영되는 UHD TV영화 '바라던 바다'에서 극 중 고두심의 아들 '병중'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3일 공개된 '바라던 바다' 촬영 스틸 컷에서는 이전에는 본 적 없는 박건형의 색다른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세련된 도시남의 이미지는 잠시 뒤로 접고 2대 8 가르마에 촌스러운 패션, 푸근하지만 어딘가 어눌해 보이는 모습까지 '촌남'으로 완벽 변신했다. 여기에 유쾌함을 더할 박건형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 연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초고화질 UHD TV영화 '바라던 바다'는 장진 감독 특유의 위트 있는 대사가 담긴 작품으로, 평생을 서로 의지하며 살아온 어머니(고두심)와 노총각 아들(박건형)이 서로 난치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면서 바다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박건형과 고두심,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모자의 모습을 그려낼 두 사람의 연기 호흡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UHD TV영화 '바라던 바다'는 오늘(3일) 밤 11시 skyUHD1 채널(스카이라이프 1번, 올레TV 1번)에서 첫 방영 된다. 7월 11일부터 IPTV와 스카이라이프 PPV 서비스, 온라인 VOD 서비스 등을 통해 서비스된다.
Advertisement
3일 공개된 '바라던 바다' 촬영 스틸 컷에서는 이전에는 본 적 없는 박건형의 색다른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세련된 도시남의 이미지는 잠시 뒤로 접고 2대 8 가르마에 촌스러운 패션, 푸근하지만 어딘가 어눌해 보이는 모습까지 '촌남'으로 완벽 변신했다. 여기에 유쾌함을 더할 박건형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 연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박건형과 고두심,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모자의 모습을 그려낼 두 사람의 연기 호흡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