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될 KBS W <빨간 핸드백>에서는 연인에게 속아 5년간 회사 돈 60억을 횡령한 사건을 다룬다.
이날 사건의 피의자 여성의 심리를 이야기 하던 중 "남자친구에게 얼마정도 빌려줄 수 있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여심 마스터 곽정은은 "한 달 수입 정도는 그냥 줄 수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곽정은은 "만약 돈을 못 돌려 받더라도 한 달 일 안 할 걸로 치면 되니까"라며 통 큰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테스트일 뿐 한 번 더 빌려달라고 하면 끝이다"라고 덧붙이며 단호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는 "가까운 지인에게 돈을 얼마만큼 빌려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단 네 마디 말에 3천만 원을 빌려준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휘재는 갑자기 전화를 건 이훈이 '형!' '왜?' '3천 만!' 이라고 급하게 말하자 곧바로 '어!'라고 대답한 뒤 2분 후에 3천만 원을 빌려준 사연을 공개해 '의리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여성범죄 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여성의 심리를 추리하는 국내 최초 여성 범죄 심리 토크쇼 '위험한 그녀의 비밀 <빨간 핸드백>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KBS W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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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은 "만약 돈을 못 돌려 받더라도 한 달 일 안 할 걸로 치면 되니까"라며 통 큰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테스트일 뿐 한 번 더 빌려달라고 하면 끝이다"라고 덧붙이며 단호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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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갑자기 전화를 건 이훈이 '형!' '왜?' '3천 만!' 이라고 급하게 말하자 곧바로 '어!'라고 대답한 뒤 2분 후에 3천만 원을 빌려준 사연을 공개해 '의리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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