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작 웹툰 속에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지 300년 전'이라고 언급만 됐던 부분이 전생버전 시즌 2로 풀어지는 스토리 구조로 뜨거운 관심에 올랐던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모든 베일을 벗어내며 시즌 3(10~12회)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시즌 1에서 반항 기질이 다분한 마성의 뱀파이어였던 이종현은 무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뱀파이어 토벌 조직에 투입, 싸우던 도중 흡혈귀에게 물려 뱀파이어가 된 것이고 300년 전 운명적 만남을 가졌던 여진구와 설현이 서로에게 왜 그토록 강렬하게 이끌렸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이렇듯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시즌 1과 시즌 2사이의 촘촘한 연결고리, 구성진 인물관계뿐 아니라 화려한 액션씬, 뱀파이어 소재, 풍성한 볼거리로 남녀노소 불문 오감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더불어 시즌 1의 가까운 미래인 시즌 3로 돌아올 인물들의 관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