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홈'
7일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이 비는 늦은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오늘(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제주도는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측했다.
제주도의 예상강수량은 5~10mm 정도로 비는 8일까지 계속되다가 차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9일과 10일에는 제9호 태풍 찬홈의 간접영향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
제주도의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가 크겠고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구역과 예상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태풍 '찬홈' 태풍 '찬홈'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