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지난 3일(금) KBS별관에서 시내 면세점 사업권 획득 시 여의도 63빌딩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KBS(KBSAVE)와 한류 콘텐츠 개발 및 여의도 지역 관광 상품 개발에 상호 협력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KBS 사내기업인 KBSAVE는 한국의 브랜드에 한류를 입혀 세계로 진출시키기 위한 한류 3.0시대를 선도해 나갈 비즈니스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화갤러리아가 63빌딩에 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할 시 63빌딩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면세점을 오픈하고, KBSAVE는 4층에 복합 미디어 카페 'RUE(류)'를 개관하는 등 양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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