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인국은 "시청률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우리 드라마가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고 하더라. 소품 하나하나까지 드라마를 위한 장치가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을 시청하는 사람이 얘기했을 때 그럴 수도 있겠다는 희한함이 있더라. 그렇게 퍼즐 맞춰가는 재미가 있다. 우리 드라마의 장점은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 생각하게 되고 다시 한번 보면서 놓친 부분이 없는지 생각하게 되고, 다음에는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그런 것들 같다. 좀더 깊고 퍼즐을 같이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장나라와 나의 케미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