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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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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금까지 약 3년간 다양한 온라인게임들이 시장에 도전장을 냈으나 결국 모바일시장에 유저들을 빼앗겼고 기존 온라인게임의 틀을 깨지 못하면서 정체의 시기를 겪고 있다. 그런 와중에 메이플스토리2의 등장은 온라인게임 시장의 정체를 벗어나게 해줄 희망으로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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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메이플스토리2가 전작만큼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 전작의 수치들을 갱신할 수 있을지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게임 자체는 정식 서비스 시작 후 큰 인기를 끌겠으나 전작의 기록과 성과들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이 조금 필요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2의 출시는 넥슨의 게임 사업 전반에 있어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현재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지만 넥슨은 확실히 예전 업계 일인자로서의 입지가 다소 약해졌다.
모바일에서는 빠르게 시장 점령에 나선 신흥 강자들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도전자의 위치에 섰고, 온라인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로 인해 과거의 영광만큼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만약 메이플스토리2가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에 안착할 경우 대중적 소재와 부담 없는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 중국 보다는 동남아 시장과 북미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성인 만큼 다시 한 번 한국 온라인게임의 저력을 글로벌 시장에 보여줄 만한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이처럼 메이플스토리2의 성장성은 무궁무진하기에 모바일게임 개발과 사업 전개, 연계 프로모션 등으로 게임사로서의 넥슨의 입지를 탄탄하게 세울 것으로 예견된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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