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진이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생일을 보냈다.
연우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연우진은 지난 4일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연우진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목소리로 반가운 인사를 건넸으며 자신의 근황과 현재 촬영 중인 영화 '김선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본격적인 팬미팅을 시작했다.
이날 연우진은 팬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주거나 함께 게임을 하면서 한층 더 친밀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고, 귀여운 애교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구는 등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한껏 풀어냈다.
이어진 코너에서 연우진은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속 장면을 그대로 재연, 객석으로 다가가 팬들의 코앞에서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열창하며 실제 아이돌 같은 화려한 무대매너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연우진은 소정우를 연기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팬들은 고척희를 연기하며 센스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생일파티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감동을 받은 연우진은 "제가 감히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역으로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 직접 전달하는가 하면, 자신의 애창곡을 들려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주어진 포토타임에서는 팬들이 원하는 포즈를 일일이 취했으며 악수부터 포옹까지 많은 팬들의 요구를 아낌없이 들어주는 등 연우진표 특급 팬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퇴장하는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꽃 한 송이를 선물하며 배웅, 장장 3시간 동안 진행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연우진은 영화 '김선달'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