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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은 채웠어도 여전히 신분은 자유롭지 못하다. 위치추적이 안되는 곳에 가면 전자발찌가 경고신호를 울리고, 보호관찰소에서 곧바로 확인전화가 걸려온다. 고영욱의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보호관찰소가 고영욱을 관할한다. 전자발찌 부착 기간은 3년이다. 고영욱에게 세상은 창살 없는 감옥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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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의 방송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전자발치 부착 3년,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이라는 기간을 고려하면 최소 5년간은 자유로운 활동이 어렵다. 미성년자 성추문에 엄격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면 사실상 방송인의 삶에는 사망선고가 내려졌다는 게 방송 관계자들의 공통된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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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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