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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미도는 속이 살짝 비치는 옷을 입고 폭포 앞에서 옆으로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굴곡진 몸매라인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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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우선 눈을 한 곳에 바라봐야 한다"며 "그런데 그냥 바라보는 게 아니라 눈빛이 좀 아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말할 때도 호흡을 많이 넣어야 한다"면서 "국진 오빠, 중국 또 언제 가요? 나 골프 좀 가르쳐줘"라고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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