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공항철도 부사장은 10일 인천시 중구 용유로에 위치한 용유차량기지를 방문해 북상중인 태풍 찬홈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 부사장은 호우·강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한 차량 및 시설물 관리실태, 안전관리 매뉴얼 등을 집중점검한 뒤 "안전한 열차 운행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인 만큼 투철한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 -
도경완 "♥장윤정 따라잡으려 주식 샀다가 대폭락"…子 연우, 뜻밖의 현실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