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제작 골든썸픽쳐스)에 집사와 메이드로 등장하고 있는 문성호와 김지민이 눈치 없는 콤비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4회 방송 분에서 민우(주지훈 분)는 서은하(수애 분)가 소파에서 잔다고 할 꺼 같아서 책상 위에 있는 사인펜을 들고 음흉한 미소를 짓는다. 그 후, 민우는 남집사(문성호 분)와 연수(김지민 분)에게 괜한 트집을 잡으며 "소파에 얼룩 보입니까?"라면서 말을 한다. 그러자, 안 보인다는 연수의 말에 민우는 "자세히 보세요. 보일 겁니다. 보이죠?"라면서 대답을 강요하듯 다시 질문을 한다. 마지못해 고e! ??를 끄덕이는 남집사와 연수에게 민우는 다시 또 억지를 부리듯 "사인펜 자국이 옷에 묻을까봐 소파에 못 앉은 지 몇 일짼 줄 아십니까?"라며 말을 하자, 남집사는 그럼 어떻게 해드리냐고 묻자, 민우는 소파를 완전히 폐기하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남집사와 연수는 예전 소파보다 더 크고 화려한 소파를 가져다 뒀다. 그 모습을 본 민우는 "아..눈치 없는 것도 죄악입니다. 죄악!"이라면서 괜히 화를 내자, 남집사와 연수는 미소 짓던 얼굴 표정이 굳어지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눈치제로의 모습을 선보인 집사-메이드 콤비인 문성호와 김지민은 매 회마다 특색 있는 연기와 완벽한 콤비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파격 변신' 이강인 챔스 우승하고 건강하게 돌아와!' 최후의 1인 애타게 기다리는 홍명보호…'완전체 D-2'[솔트레이크 현장]
- 3.[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4.'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5.'7번 하향'→미사일 폭격 촉매제 됐다…디아즈, '연타석 홈런' 大폭발 무력시위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