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최강 걸그룹 소녀시대와 씨스타가 만났다.
소녀시대 써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보라보랑 주탱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카메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소녀시대 써니, 서현과 씨스타 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KBS 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파티'를 선보인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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