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의 방망이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볼넷 2삼진. 시즌 타율은 2할2푼4리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제임스 쉴즈의 직구(투심)에 서서 당했다. 3회 무사 만루 찬스에선 2루수 쪽 병살타를 치고 말았다. 쉴즈를 직구를 때렸는데 2루수 땅볼이 됐다. 5회에는 볼넷. 7회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9회엔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텍사스는 5-3으로 앞선 9회 마지막 수비에서 멜빈 업튼에게 1타점과 안거비스 솔라르테에게 역전 결승 투런 홈런을 맞았다.
텍사스는 5대6으로 역전패했다. 마무리 숀 톨레슨이 3실점으로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동시에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
- 5.골프의 신도, 10년 만의 우승을 응원했나...'시작부터 6연속 버디' 이상엽, 감격의 통산 2승 [춘천 현장]